승소 사례

KY파트너스가 함께한 성공적인 법률 해결 사례를 소개합니다

성폭력처벌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성폭력처벌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불송치 결정
의뢰인은 다수의 손님이 자유롭게 드나드는 공개된 주점에 있던 중, 스마트폰 카메라로 약 1분가량 동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그런데 촬영 화면에 함께 담긴 상대방들이 "자신들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당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곧바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피의자로 입건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죄명이 갖는 무게였습니다. 이른바 '불법촬영' 사건은 유죄가 인정될 경우 벌금형이라 하더라도 신상정보 등록, 취업제한,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명령 등 부수처분이 함께 따라올 수 있어, 단순한 형사처벌을 넘어 의뢰인의 직업과 사회생활 전반에 장기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의뢰인으로서는 반드시 입건 단계에서 종결시켜야 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또한 촬영 영상 자체가 이미 확보되어 있었고, 상대방들이 촬영에 동의한 사실이 없다는 점도 다투기 쉽지 않은 구조였습니다. 즉 "찍지 않았다" 또는 "동의를 받았다"는 방어는 처음부터 선택지가 아니었습니다.
형법상 업무상위력 등에 의한 간음(피감독자간음) 등

형법상 업무상위력 등에 의한 간음(피감독자간음) 등

1심: 징역 2년 실형 선고 및 법정구속 → 항소심: 원심 파기,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석방)
의뢰인 A씨는 1심에서 공소사실을 다투며 무죄를 주장하였으나, 유죄가 인정되어 징역 2년의 실형이 선고되고 법정에서 구속되었습니다. A씨는 항소심 단계에서 비로소 저희 법인을 선임하였습니다.

저희가 사건을 인수하였을 때 의뢰인은 이미 구속된 상태였고, 항소심에서 사실관계를 다시 다투는 것이 과연 실익이 있는지부터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준강간

준강간

집행유예
의뢰인은 술자리에서 처음 만난 피해자 및 일행 1명과 함께 피해자의 집에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일행이 먼저 집을 나간 후, 의뢰인은 술에 취해 잠든 피해자를 간음한 혐의(준강간)로 기소되었습니다.
강제추행

강제추행

혐의없음(불송치)
의뢰인은 학교 후배인 고소인과 술을 마시던 중, 손을 잡고 어깨를 감싸는 등 신체접촉을 하고, 함께 걷던 중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넣어 가슴 부위를 접촉했다는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의뢰인은 억울하게 성범죄자로 몰릴 위기에서 하현열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준유사강간

준유사강간

집행유예(석방)
의뢰인은 술에 취해 잠든 피해자를 유사강간한 혐의(준유사강간)로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은 1심에서 사실관계를 제대로 기억하지 못해 혐의를 부인하였으나, 결국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항소심에서 하현열 변호사를 선임하여 감형을 구했습니다.
준강간

준강간

혐의없음(불송치)
의뢰인은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과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며칠 뒤, 고소인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 고 주장하며 의뢰인을 준강간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특히 고소인은 의뢰인에게 병원비를 요구하며 "신고하겠다" , "진흙탕 싸움 해보자" 는 등 금전 요구 및 협박을 하였습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

카메라등이용촬영

기소유예
의뢰인은 취업준비생으로,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여성들의 신체 부위를 수차례에 걸쳐 스마트폰으로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등이용촬영)로 입건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범행을 모두 인정하였으나, 성범죄 전과 기록이 남을 경우 장래에 큰 불이익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강제추행

강제추행

기소유예
의뢰인은 대학교 동아리 활동 중 동기인 피해자와 술을 마신 뒤, 피해자의 목 등에 입술을 대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였으나, 자칫 성범죄 전과 기록이 남아 향후 사회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준강간

준강간

혐의없음(불송치)
의뢰인은 약 1년 6개월간 교제했던 전 여자친구로부터 교제 기간 중 총 5회에 걸쳐 잠든 자신을 성폭행했다는 준강간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고소인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일부 통화 녹취록까지 제출하였고, 의뢰인은 성범죄 전과자가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강제추행

강제추행

혐의없음(불송치)
의뢰인은 수영 강사로, 다른 강사를 대신하여 수업을 진행하던 중 한 여성 수강생으로부터 수영 동작 교정 과정에서 엉덩이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을 당했다며 고소당했습니다. 의뢰인은 강습 중 필요한 신체 접촉이었을 뿐 추행의 의도는 전혀 없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성범죄 고소대리] 불법촬영물 이용 협박

[성범죄 고소대리] 불법촬영물 이용 협박

실형 선고(피해자 대리)
의뢰인(피해자)은 술자리에서 만난 남성으로부터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상태에서 수십회에 걸친 불법 촬영 및 준강제추행을 당했습니다. 며칠 뒤 가해자는 이 촬영물을 이용해 "인생을 망하게 해주겠다" 등의 메시지를 보내며 유포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극심한 고통을 겪던 의뢰인은 가해자의 엄벌을 구하고자 하현열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아동청소년성보호법(강제추행)

아동청소년성보호법(강제추행)

집행유예
의뢰인은 학원의 원장인데, 학원 차량으로 초등학생 제자를 데려다주던 중 두 차례에 걸쳐 제자의 무릎과 다리 등을 만져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는 처벌이 매우 무거우며, 특히 의뢰인은 지도·보호 관계에 있었기에 실형 선고가 유력한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감금, 강간

감금, 강간

혐의없음(불송치)
의뢰인은 나이트클럽에서 처음 만난 여성과 함께 자신의 집으로 이동한 후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며칠 뒤, 여성은 의뢰인이 자신을 약 1시간 동안 감금하고 강제로 성폭행했다며 감금 및 강간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합의된 관계였다며 억울함을 호소하였으나, 자칫 중한 성범죄로 처벌받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소년보호사건-성폭력처벌법(카메라등이용촬영)

소년보호사건-성폭력처벌법(카메라등이용촬영)

1호 처분 등
보호소년은 중학생으로, 집에 과외 수업을 하러 오는 여성 선생님들을 상대로 약 2년간 수차례에 걸쳐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였습니다. 이 사실이 발각되어 보호소년은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소년보호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이루어진 범행이라 매우 무거운 처분이 예상되는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강간

강간

6개월 감형
의뢰인은 자신이 운영하는 주점에서 술에 취한 손님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은 1심에서 혐의를 부인하였으나 유죄가 인정되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실형을 피할 수 없는 매우 중한 사안에서, 의뢰인과 그 가족은 형량을 줄이기 위해 항소심에서 변호인을 교체하였습니다.
강제추행(피해자 대리)

강제추행(피해자 대리)

합의 완료
의뢰인이 술자리에서 강제추행 피해를 당하였고, 이에 가해자측과 합의 진행 내지 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 형사 고소절차를 진행하기 위하여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성매매처벌법

성매매처벌법

무죄
의뢰인은 성매매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이 확보한 성매매 업소의 영업장부에는 의뢰인의 연락처가 '성매매를 완료한 손님'으로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성매매 목적으로 해당 업소에 방문한 사실까지는 인정하였기에, 유죄 판결 및 성범죄자 보안처분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준강간

준강간

무죄
의뢰인은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후, 자신의 집에서 잠든 여성과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이후 여성은 의뢰인이 술에 취해 항거불능 상태인 자신을 성폭행했다며 준강간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합의된 관계였다고 주장하였으나, 검찰은 여성을 증인으로 내세우며 혐의를 입증하려 했습니다.